농심·오뚜기·삼양식품 ‘라면 빅3’, 3세 경영 승계 빨라진다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3.11.05 20:37

삼양식품 전병우 본부장, 부장 입사 4년만에 상무 승진



농심 신상열 상무, 오뚜기 함윤식 과장 연말승진 관심



수출 증가 글로벌 확장 위한 '세대교체' 경영판단 관건

조하니 기자 기사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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