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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고랭지 배추로 만들어 맛있고 싱싱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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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에 사시는 어르신 내외는 농사를 짓지 않아 몇 년째 축제장에 나와 김장을 하신다며 꼼꼼하게 속을 채우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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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평창 김장축제장을 찾은 젊은 부부의 깔끔한 김장 마무리 "속 계산을 잘못했다" |
[평창=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 평창군 진부면 오대천 축제장에서 지난 3일 제6회 평창고랭지김장축제가 개막했다. 해발 700m 평창에서 키운 배추와 알타리 무 그리고 국내산 천일염과 고춧가루 그리고 신안 임자면 새우젓 등을 사용했다. 이번 김창축제는 오는 12일까지 열린다. ess003@ekn.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