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5일 평창 고랭지 김장축제장서 3대 가족이 김장 축제를 즐기고 있다. [사진=평창군] |
[평창=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 평창군 진부면 송어축제장 일원에서 지난 4일부터 ‘2023 평창 고랭지 김장축제’가 열린 가운데 를 휴일을 맞아 5일 오후 축제장을 찾은 3대 가족이 김장을 담그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평창 고랭지 배추의 우수성을 알리고 김장을 축제 문화로 승화시킨 ‘평창 고랭지 김장축제’는 오는 12일까지 열린다. ess003@ekn.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