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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 콜로키움은 문화심리학자 김정운 여러가지문제연구소장을 초청해 ‘창조는 어떻게 가능한가?’를 주제로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에디톨로지’, ‘창조적 시선’ 등의 저서를 통해 누구나 창조적 인간이 될 수 있다고 강조한 김정운 소장의 강의를 통해 문화예술, 관광, 콘텐츠, 데이터 분야 정책연구의 창조적 역량을 개발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했다.
김세원 원장은 “창조는 변화와 전진을 이끌어내는 핵심동력으로, 연구원 구성원의 창조적 역량 발굴을 통해 문화·관광·콘텐츠 분야 혁신 성장을 지원하는 정책연구를 수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연구원은 올해 개원 21주년을 맞이하여 기관의 고유 기능인 정책연구 역량 강화 기반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향후 구성원의 창조적 역량을 바탕으로 문화예술, 관광, 콘텐츠, 데이터 분야 정책 현안에 기민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정책연구 기획과 수행 과정에 대한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