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루진스, 스킨 케어 브랜드 보닉스 출시

박성준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3.11.15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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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뷰티 기업 트루진스에서 2가지 기술을 결합한 화장품을 개발하여 새로운 스킨케어 브랜드인 보닉스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완벽한 메커니즘으로 돌아가는 우리 신체에서 피부 속에 존재하는 유효성분들을 다시 건강한 상태로 되돌려 놓는다는 의미의 Beauty Symphony를 슬로건으로 현재 보닉스 엘씨 리보와, 보닉스 레쥬 리보 두 가지 제품을 먼저 선보인다.

보닉스 브랜드의 가장 큰 특징은 AUT와 MTD기술을 사용한 제품인데 AUT와 MTD기술은 우리 피부 속에 존재하는 각종 유효성분들이 쉽게 이탈하지 않고 오랫동안 건강한 상태로 피부 속 깊숙하게 유지될 수 있도록 만들어준다.

트루진스 관계자는 “우리 몸은 이미 완벽한 메커니즘으로 돌아가는 것인데, 우리 몸 속에 있는 성분으로 메커니즘을 더 도와줄 수 있는 화장품은 없을까라는 질문으로 시작하여 전통 스킨케어의 한계를 초월한 브랜드를 선보이고자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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