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자로 오광현 도미노피자 회장, 황효진 인천시 정무부시장 지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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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학교 유지범 총장이 28일 수산물 소비 촉진 챌린지에 동참하고 ‘우리 수산물 함께해요!’ 명패를 들고 인증샷을 찍고 있다. 사진=성균관대학교 |
[에너지경제신문 김철현 기자] 성균관대학교 유지범 총장이 ‘수산물 소비 촉진 챌린지’에 동참했다.
28일 성균관대에 따르면, 유 총장의 챌린지 동참은 우리 수산물 소비를 장려하여 어촌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경제적으로 어려운 지방 어촌의 방문을 장려하기 위해 지난 7월 조승환 해양수산부 장관을 시작으로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전국적 릴레이 행사에 참여하는 차원에서 이뤄졌다.
육현표 대한육상연맹 회장의 지목을 받아 소비촉진 챌린지에 동참한 유 총장은 ‘우리 수산물 함께해요!’라는 메시지를 전달한 뒤 "많은 분들이 우리 수산물을 적극 애용하여 어민들의 시름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유 총장은 챌린지 다음 주자로 오광현 도미노피자 회장과 황효진 인천시 문화복지정무부시장을 지목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