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브랜드 닥터 멜락신, 비피 포어 앰플 누적 판매량 100만개 돌파

박성준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3.11.29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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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뷰티 브랜드 ‘닥터 멜락신’이 비피 포어 앰플 제품의 국내외 누적 판매량이 100만 개를 돌파했다고 29일 밝혔다.

2022년 11월 첫 출시 이후 약 1년 만에 판매량 100만개를 돌파하며 꾸준한 인기를 증명했다.

모공 케어를 위한 핵심 성분인 바이오 스피큘의 효능 효과가 소비자의 니즈에 맞춰 유효하게 작용 한 것으로 보였다는 설명이다.

이에 브랜드 측은 연말까지 자사몰 블랙 프라이 데이 할인 행사를 통해 고객의 성원에 보답할 예정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2024년 목표는 자사 브랜드가 가진 우수한 제품력을 글로벌 고객들에게 선보일 기획"이라 하였으며 "닥터 멜락신만의 특별한 제품력을 바탕으로 K-뷰티의 위상을 전 세계에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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