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이사 겸 발행인에 박용채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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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채 더 이코노미 대표이사 |
더 이코노미는 지난 28일부터 뉴스 서비스에 들어갔다고 29일 밝혔다.
대표이사 겸 발행인은 박용채 전 경향신문 논설위원, 편집인 겸 부사장은 박용선 전 경향신문 논설위원이다.
박 대표는 경향신문 도쿄특파원, 경제부장, 산업부장, 온라인 편집장 등을 지냈다. 박 편집인은 경향신문 산업부장, 경제 에디터, 미디어전략실장, 사회경제연구원장 등을 역임했다.
박 대표는 "기업지배구조가 탄탄해지면 기업이 건강해지고 경제생태계가 굳건해진다"며 "기업지배구조에 대한 분석적이고 체계적인 보도를 통해 한국경제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