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루언서 '예영'과 함께하는 브라이언아담스 사진전시회

박성준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3.11.30 11:42

42343.jpg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인플루언서 '예영'이 내년 1월 12일 전쟁기념관에서 개최하는 브라이언 아담스 사진전시회 슈퍼 얼리버드 티켓판매 협업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12월 4일 예영의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브라이언 아담스의 작품 중 일부를 예영이 직접 소개하고, 팬들에게 전시회의 특별한 경험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 미리보기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예영의 인스타그램 팔로워 중 사진전시회 티켓 구매자들을 대상으로 경품 추첨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벤트 참여 브랜드로는 올리브영에서 마스크팩 부문 1위를 기록했던 러븀 브랜드가 사은품 후원에 동참하였다.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행 및 사진전시 후기 등 활발하게 활동 중인 예영은 여행지를 직접 다니며 촬영한 사진들과 여행지에서 체험하고 겪은 일상을 포스팅해 많은 팔로워들에게 여행 숙박 티켓을 소개하고 있다. 이번 협업과 관련해 “브라이언 아담스 사진 전시회 또한 흥미롭고 관심 있는 분야이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홍보에 나서겠다”고 전했다.

한편 내년 1월 12일에 개최되는 브라이언 아담스 사진 전시회는 인터파크에서 슈퍼 얼리버드 50% 할인 티켓 판매가 단독으로 진행되며, 얼리버드 마감은 12월 25일이다.


0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