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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로고 |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기아는 지난달 전세계 시장에서 26만227대의 자동차를 판매했다고 1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1.7% 증가한 수치다.
국내에서 5만22대, 해외에서 20만9637대, 특수를 568대 팔았다. 작년 같은 달과 비교하면 국내 판매가 3.6% 줄었지만 해외는 3% 늘었다.
기아 관계자는 "더 뉴 K5, 더 뉴 카니발 판매 및 적극적인 EV 마케팅으로 판매 모멘텀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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