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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 로고. |
[에너지경제신문 이원희 기자] 한국수자원공사(사장 윤석대)는 신정부 공공기관 혁신 방향에 맞춰 공공기관 자회사 간 합병을 완료했다고 4일 밝혔다.
수자원공사의 자회사인 케이워터운영관리와 수자원환경산업진흥 간에 진행된 이번 합병은 ‘생산성·효율성 제고를 위한 새 정부 공공기관 혁신가이드라인’에 따른 공공기관 혁신과제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윤석대 수자원공사 사장은 "이번 자회사 간 합병은 공공기관의 경영 효율화와 생산성을 높여 대국민 서비스 역량을 강화하는 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