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회장 맡아…내년 1월부터 1년간 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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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우 한국헌법학회 회장(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사진=성균관대학교 |
[에너지경제신문 김철훈 기자] 지성우 성균관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한국헌법학회 제30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임기는 내년 1월부터 1년이다.
지 신임 회장은 성균관대 법대와 동대학원을 졸업한 뒤 독일 만하임대에서 헌법학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강단에서 후학 양성 활동 외에도 국회윤리심사위원회 자문위원, 언론중재위원회 위원, 정치커뮤니케이션학회 회장,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 한국기자협회, 교육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방송통신위원회 자문위원 등을 역임하며 대외활동을 왕성하게 펼쳤다.
현재 성균관대 대외협력처장직을 수행하면서 방송문화진흥회 이사,통일부·국방부 자문위원도 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