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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 진행한 이문 아이파크 자이 무순위 청약에서 152가구 모집에 4829명이 청약하며 평균 31.7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총 9개 주택형에서 청약을 받았으며 모두 모집가구수를 채우며 마감됐다. 최고 경쟁률은 전용 84A㎡로 27가구 모집에 4406명이 몰리면서 163.1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무순위 청약은 일반분양 및 계약 과정에서 청약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당첨 부적격 세대를 비롯해 계약 포기 가구분 등에 대해 청약을 받아, 무작위 추첨 방식으로 당첨자를 선정한다.
‘이문 아이파크 자이’는 지하 6층~지상 최고 41층 25개동 총 4321가구의 랜드마크급 규모로 이중 전용면적 20~102㎡ 총 1467가구가 일반에 공급됐다.
해당 단지는 서울지하철 1호선 외대앞역 초역세권인데다 서울 지하철 1호선 신이문역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더블역세권 입지다.
이문초, 석관중, 석관고, 경희중, 경희고 등 각급학교가 도보권에 위치해 있어 자녀들의 안전한 통학이 가능하고, 인근으로 한국외대, 경희대, 한예종, 카이스트 서울캠퍼스 등이 밀집해 있다.
또한 롯데백화점 청량리점, 코스트코 상봉점, 홈플러스 상봉점, 이마트 묵동점 등 대형 유통시설이 가까이 있고, 경희의료원, 삼육서울병원, 이문체육문화센터, 이문 어린이도서관, 주민센터 등 각종 편의∙의료 인프라도 풍부하다.
무순위 청약 정당당첨자의 계약은 19일 10시~15시까지 이며, 같은날 15~18시까지 예비 입주자 계약도 견본주택에서 진행한다.
입주는 1, 2단지가 2025년 11월, 3단지가 2026년 5월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