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화상영어 캠블리, 최대 45% 할인 새해 프로모션 20일 시작

박성준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3.12.20 12:59

234.jpg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글로벌 원어민 화상영어 캠블리가 새해 영어공부를 계획하는 학습자들을 위해 최대 45% 할인 프로모션을 20일 시작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구매 시 코드 입력란에 ‘23연말’을 입력하면 기본 할인에 27% 추가 할인된다. 성인 대상 캠블리클래식과 어린이 화상영어 캠블리키즈 전 플랜 모두 해당되며, 플랜 기간에 상관없이 기본 할인에 27% 추가 할인을 제공한다.

특히 12개월 플랜은 45% 할인에 ▲1개월 플랜 추가 연장 ▲언제든지 사용할 수 있는 애니미닛 60분 ▲캠블리 굿즈 세트를 추가로 선물한다. 캠블리 굿즈 중 가장 인기가 많았던 레디백과 우산, 수건 3종 세트로 선착순 증정한다. 플랜 결제 후 네이버에서 캠블리를 검색해서 신청하면 되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원어민 화상영어 캠블리는 구글 출신 개발자가 제작한 영어회화 학습 플랫폼이다. 미국, 캐나다, 영국 등 영미권 출신 3만여명의 튜터(강사)가 등록되어 있어 폭넓은 튜터풀을 자랑한다. 수업은 원어민 튜터와 일대일로 진행되며, PC, 태블릿, 모바일 등 원하는 기기로 편리하게 수업 받을 수 있다. 특히 캠블리는 학습자가 튜터를 직접 선택할 수 있다.

학습 목적과 관심사, 수준 등을 프로필 검색 기능을 통해 확인한 후 원하는 튜터의 수업을 직접 예약할 수 있으며, 자동녹화기능이 있어 수업 후에는 녹화본을 보면서 반복 복습할 수 있다.

성인 대상 캠블리클래식은 IT, 승무원, 비즈니스, 마케팅 등 다양한 직무에 재직한 경험이 있거나 토플, 아이엘츠, 오픽 등 공인어학시험 전문가, 기초회화, 생활영어 전문가 등 다양한 배경을 가진 튜터들이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프리토킹부터 커리큘럼 수업까지 학습 목적에 맞춰 이용 가능하다.

캠블리키즈는 어린이 대상 일대일 화상영어 프로그램으로 유아 및 초등 교육 관련 자격증을 보유한 튜터들이 CEFR(유럽 언어 공통 기준)에 맞춰 자체 연구 개발한 커리큘럼에 따라 맞춤 수업을 제공한다.

캠블리 관계자는 “새해 영어공부를 계획하고 있는 학습자들을 위해 최대 45% 할인에 다양한 추가 혜택을 더한 23연말 코드 프로모션을 시작한다”며 “특히12개월 플랜 구매 시 45% 할인에 1개월 추가 수업, 인기 굿즈까지 모두 제공하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할인은 결제창 코드 입력란에 ‘23연말’을 입력해야만 자동 적용된다.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0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