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러기지 브랜드 스트라틱, 신상품 ‘스페이스’ 4종 출시

박성준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3.12.20 15:01

3224235.jpg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독일 러기지 브랜드 스트라틱코리아는 2024년 SS 시즌 스페이스(SPACE) 상품을 한국 시장에 먼저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스페이스는 타 캐리어 제품과 다르게 더블 광폭 휠로 전면(55mm)과 후면(75mm) 사이즈가 다르게 제작되어 거친 도로에서도 안전하게 롤링이 되는 특장점이 있다.

안티 스크래치 기능의 표면 처리로 미세한 스크래치에 강하며, 본체와 뚜껑의 비율이 3:7 비율로 부피가 큰 짐의 본체 수납력이 높였으며, 약 4CM 확장이 가능하고 캐리어 사이드 부분에 메쉬 포켓으로 작은 수납공간을 추가 확보하여 여행의 편리성이 높였다고 밝혔다.

이뿐만 아니라 TSA LOCK 잠금장치로 안전한 보안, NFC 칩이 내장되어 여행의 안정성을 더했다.

스페이스 캐리어는 총 4가지 컬러(Yellow, Green, White, Black)로 구성되었으며, 기내용 20인치, 중형 24인치, 대형 29인치 3가지 사이즈로 공개됐다.

스트라틱코리아 관계자는 “2024년도에도 새로운 신상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본래의 브랜드 정체성을 잃지 않고 편리한 기능을 더해 슬로건에 맞는 제품을 개발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스트라틱의 24년 SS시즌 상품은 온라인 스토어와 오프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0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