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관제와 탄소배출량 관제의 결합, ‘이퓨얼’ 클로즈베타 서비스 진행

박성준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4.01.04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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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차량 및 탄소 배출량 관제 전문기업 오일렉스가 AI를 기반 SaaS 솔루션 ‘이퓨얼’의 클로즈베타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이퓨얼’은 국내 최초로 기업의 ESG 경영 지원을 위한 새로운 솔루션을 선보인다며, 차량관제와 탄소배출량 관제를 결합해 보다 정확한 탄소배출량 관제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퓨얼은 기업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배출량을 체계적으로 측정 및 관리할 수 있도록 하며, 차량관제를 통해 사용된 연료, 거리, 시간 등의 수집된 정보를 토대로 배출량 산정툴(Tool)의 정확성을 높인다. 이는 기업의 경제적 효율성을 높이며, ESG 경영의 투명화에도 크게 기여한다.

이퓨얼의 솔루션은 차량의 운행 정보와 주유비 오남용 관리를 통해 경영의 투명화 관리가 가능하다. 이를 통해 기업들은 거버넌스(Governance)의 영역과 환경(Enviroment) 영역 모두 관리가 가능하다는게 설명이다.

오일렉스의 강덕호 대표는 "이퓨얼 솔루션을 통해 주유비 오남용 및 탄소배출량을 측정 및 관리가 되길 바란다"며 "정확한 데이터 확보와 체계적 관리로 ESG경영의 투명화와 지속 가능한 탄소중립 생태계 확장을 위해 다양한 기업들에게 친환경 솔루션 이퓨얼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클로즈베타 신청은 오일렉스 홈페이지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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