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우본갈비, 용인특례시 연말연시 이웃돕기 릴레이 ‘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 운동’ 기부

박성준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4.01.08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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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농우본갈비가 용인특례시에서 진행하는 2023년 연말연시 기부 릴레이 ‘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 운동’에 성금 300만 원과 용인 백옥쌀 10kg*40포를 기부했다고 8일 밝혔다.

금번 전달된 용인특례시의 ‘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 운동’에 기탁된 성금이나 물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의 저소득 가정과 사회복지시설에 전달된다.

기본과 정성에 충실하고 ‘우리 가족이 먹는다’라는 슬로건으로 본질에 집중하는 ‘농우본갈비’는 용인 기흥구에서 40년 동안 운영되어 온 수원식 왕갈비 전문점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그 동안 받은 사랑을 보답하고자 기부 릴레이에 동참했다.

농우본갈비 대표는 “지난 40년간 받아온 사랑을 이번 기부를 통해 조금이라도 갚을 수 있어 기쁘다”며 “추운 겨울 저소득 가정과 소외된 이웃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본 행사는 지난해 12월 1일부터 오는 2월 2일까지 65일간 총 11억원 모금을 목표로 기부 릴레이 운동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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