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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투자를 통해스프링델은MDM과 통합엔드포인트관리(이하 UEM)의 패러다임 변화를 주도하는 AI(인공지능) 활성화와 선언적 디바이스 관리(이하DDM) 영역 강화에 더욱 중점을 둘 전망이다.
스프링델의 캐빈 정 CEO는 "당사의 플랫폼은 기업들이 겪고 있는 급격한 변화와 혁신에 적용할 수 있는 미션 크리티컬 디바이스 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구축되었다”고 설명했다.
정 CEO는 “당사는고객들이 일련의 디바이스들을 관리하고 일선의 작업자 및 미션 크리티컬 운영을 지원하는 부분에 있어 AI를 활용하는 간단한 방법을 제시한다”며 “이번 투자를 통해 AI의 잠재력을 이끌어내고, MDM으로부터 DDM으로의 점진적인 전환을 활용하여 더욱 빠르고 안정적인 공유 디바이스 지원 및 업데이트를 제공하게 되었다”고 덧붙였다.
카바이드 벤처스의 댄 와이리치(Dan Weirich)제네럴 파트너 역시 "스프링델의 접근방식은 점점 늘어나는 디지털 엔드포인트로부터 기업이 얻을 수 있는 가치를 혁신한다”며 이에 힘을 실었다. 또한, “사용자를 중심에 두는 스프링델의 혁신 의지는 괄목할 만한 성장의 기반으로 작용한다”면서 “AI주도의 대전환을 목전에 둔 업계의 속도를 따르는 것이 아니라 선두에서 이끄는 기업을 돕게 되어 매우 기대가 크다”고 전했다.
정 CEO는 "미션 크리티컬 엣지 디바이스에는 특유의 요구사항이 있는데 기존 MDM은 이에 부적합하다”고 기존 솔루션의 한계를 지적하며, “당사는고객들이 디바이스들을 관리할 수 있도록 AI를 적용해 더욱 선제적이고 적용이 쉬우며 지능적인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다운타임을 줄이고 보안을 강화하며 리소스 활용을 최적화하는 데 도움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이번 신규 투자는 AI 기반 고급 기능 및 자동화 제품 개발에 사용될 예정이다.특히 예측 유지 보수 강화,지능형 알림 통보,인지 분석 및 보고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또한 이번 투자로 인해 스프링델은 핵심 시장 확대에 속도를 내고 필수적인 파트너십을 체결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