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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글로벌 육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코니바이에린이 신생아를 위한 뉴본 에센셜 4종을 새롭게 론칭한다고 22일 밝혔다.
코니의 뉴본 제품은 갓 태어난 신생아부터 돌 전후의 아기들을 위한 필수 아이템을 모은 라인이다. 텐셀모달, 밤부 등 프리미엄 소재로 제작해 연약한 신생아 피부에도 자극없이 편하게 입힐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신생아 육아 필수템을 코니만의 감각적인 무드로 재해석한 이번 신제품은 신생아들에게 모로반사를 방지하고 안정감을 줘 통잠을 잘 수 있도록 돕는 제품들로 구성됐다. ▲밤부 스와들파우치 ▲모달 스와들수트 ▲코튼메쉬 바디수트 ▲밤부 바디수트&레깅스세트 등이다.
먼저 밤부 스와들파우치는 엄마의 뱃속과 가장 유사한 주머니형 모양으로 제작됐다. 일반 보자기형 속싸개와 다르게 아기를 넣어 고정시킬 수 있어 안정감을 준다. 또한 IHDI(국제고관절협회) 인증을 받아 고관절 탈구 걱정 없이 안전하게 사용 가능하다. 사이즈는 0-3개월 1종이며, 색상은 ▲미모사 ▲크리미깅엄 ▲크림 ▲세이지깅엄 ▲와인도트 총 5종이다.
코니의 새로운 속싸개 제품인 모달 스와들 수트는 나비잠 자세를 통해 아기가 깊은 잠을 잘 수 있도록 돕는다. 아기가 터미타임을 하거나 소근육 발달 시기에도 자유롭게 착용이 가능하도록 손 트임 디자인도 신경 썼다. 사이즈는 0-3개월과 3-6개월 2종이며, ▲세이지깅엄 ▲오트깅엄 ▲핑크깅엄 ▲블루깅엄 ▲미모마 ▲옐로우도트 ▲라벤터도트 모두 7가지 색으로 구성됐다.
뉴본 코튼메쉬 바디수트는 통기성이 우수한 메쉬 소재에 부드러운 코튼을 혼방한 아기용 반팔 바디수트다. 여러 겹이 아닌 완전한 한 겹으로 출시되어 태열 방지가 가능하다. 사이즈는 0-6개월, 6-12개월 모두 2종으로, 색상은 ▲아보카도그린 ▲브라운스트라이프 ▲레몬옐로우 ▲그린리프 ▲세이지깅엄 ▲라일락 등 6가지다.
앞서 출시된 밤부 바디수트&레깅스세트는 인기에 힘 입어 뉴 컬러를 선보인다. 기존과 동일하게 생후부터 첫돌까지 입고 벗기기 편안한 랩 스타일의 긴팔 바디수트와 레깅스로 구성되며 브라운스트라이프와 그린리프가 시즌 컬러로 새롭게 추가됐다.
코니바이에린은 뉴본 에센셜 4종 신제품 론칭을 기념해 이달 23~29일 일주일간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해당 기간 동안 뉴본 에센셜 신제품을 1&1 특가로 만나볼 수 있으며(제품당 2개 이상 구매시) ▲뉴본 꿀잠 스와들 세트(뉴본 밤부 파우치+뉴본 모달 스와들수트) 45,800원 등을 한정 세트로 판매한다. 또한 10만 원 이상 구매 시 1만 원, 15만 원 구매 시 2만 원 추가 장바구니 쿠폰 할인도 제공한다.
론칭 1일차인 23일 오전 11시에는 코니 공식몰을 통해 새해 첫 라이브 방송을 진행할 예정이며 방송 중에 구매 인증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5명 추첨해 유아차 거즈 블랭킷도 증정할 계획이다.
코니바이에린 임이랑 대표는 “아직 깊은 잠을 자기 힘든 신생아를 육아할 때 반드시 필요한 제품을 안심할 수 있는 소재와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완성해 출시하게 됐다”며 “이번 프로모션 기간 중에 합리적인 가격으로 육아 필수템을 장만하셔서 어렵고 막막한 초보 양육자들의 수월한 육아 라이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