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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비엠아이 제주 본사 전경(한국비엠아이 제공) |
한국비엠아이는 자체 기술로 연구·개발한 하이톡스를 발판삼아 에스테틱 시장 진입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한국비엠아이는 2005년 설립 이래 탄탄한 R&D를 바탕으로 전문의약품과 의료기기 부문에서 입지를 다져온 제약회사로 보툴리눔 톡신에 대한 임상시험과 품목 허가에 매진해 1월 23일 식품의약안전처로부터 국내 판매용 품목허가를 받았다. 중등증 내지 중증의 심한 미간 주름의 일시적 개선에 대한 효능효과로 승인 받은 하이톡스는 원액부터 완제품까지 모든 생산 공정이 청정 제주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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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 만든 보툴리눔 톡신 하이톡스주 100단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