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 계양’ 완판 임박

박성준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4.02.19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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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지난달 31일 정당 계약을 마친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 계양’이 완판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진행한 청약 접수 결과 최고 43.6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분양 관계자에 따르면 인천 계양구 작전동 일원에 공급한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 계양’은 일반분양 물량 대부분이 소진됐다.

브랜드 가치와 상품성에도 공을 들였다는 평가가 나오는 가운데 분양가 또한 주목을 받았다는 분석이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를 보면 단지 맞은편에 위치한 ‘힐스테이트 자이 계양(‘24년 3월 입주 예정)’ 전용면적 59㎡ 입주권은 올해 1월 5억4,000만원에 거래됐다. 이와 비교했을 때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 계양의 분양가는 전용면적 59㎡ 기준 최고 약 6,000만원 낮게 책정됐다.

두산건설은 앞서 지난해 3월 부산 남구 일원에 분양한 ‘두산위브더제니스 오션시티’의 경우 총 3,048가구에 달하는 대단지가 100% 완판됐으며, 이어서 같은 해 5월 서울 은평구에 분양한 ‘새절역 두산위브 트레지움’은 1순위 평균 78.9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계약 역시 단기간에 완판됐다.

한편, 두산건설은 이달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일원에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 용인’을 분양할 예정이며, 오는 19일(월) 부산진구 양정동 일원에 공급한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 양정’의 당첨자 발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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