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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스 양배추즙 에브리데이 스틱은 제주 양배추, 브로콜리와 당근을 제주도에서 수확, 생산, 가공까지 마쳐 배송하고 있다. 최근 기존 제품보다 양배추 함량을 150% 더 늘린 양배추즙 스틱 상품을 개발, 홈쇼핑 판매 방송 3회만에 42만포 판매를 기록했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홀푸드코리아는 2013년 1월 고려대 식품위생안전관에서 시작된 기업으로, 기존 양배추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유통 구조를 만들고자 노력하던 중 천혜의 자연과 풍부한 생물자원의 가능성을 가진 제주도에 터를 잡았다. 매년 유수의 농가와 계약재배를 통해 우수한 품질의 채소를 공급받고 있으며, 향토자원을 활용해 다양한 가공식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러한 노력을 인정받아 2018년 제주 향토강소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홀푸드코리아 관계자는 “제주스 양배추즙은 스틱 형태로 휴대와 섭취가 간편해 채소를 매 끼니 챙겨먹기 어려운 현대인들에게 적합한 제품”이라며 “본인의 건강은 물론 가까운 사람들의 건강까지 간편하게 챙길 수 있어 선물용으로도 추천한다”고 전했다.
한편 제주스 양배추즙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등을 통해 구입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