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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기능성베개 1위 브랜드 가누다와 자회사인 메모리폼 25년 전문브랜드 까르마가 오는 28일부터 3월 3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24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 2년 연속 참가한다고 26일 밝혔다.
23년도에 이어 올 박람회에도 가누다의 브랜드오너인 티앤아이와 자회사인 가누다의 메모리폼 전문브랜드 ‘까르마’가 공동으로 부스를 기획하여 총 8개의 대형부스로 참여한다.
국내에서 200만개이상 판매하고 미국, 러시아, 체코, 슬로바키아, 중국, 일본 등 글로벌 기능성베개 1위 브랜드로 자리잡은 가누다는 이번 리빙디자인페어 부스에서 고객들의 목 균형 자세 상태를 일대일로 점검하고, 가장 적합한 기능성베개를 추천해주는 체험기회를 제공한다.
공동부스로 참여하는 까르마에서도 25년 메모리폼 전문 연구기술에 기반하여 개발한 ‘스마트폼’의 체압분산 시연, 포토존, 모션베드 체험 등 5개 체험존을 준비하였다. 체험에 따라 ‘프리미엄 향수 브랜드 딥티크’의 어메니티를 증정품으로 제공하는 체험이벤트를 진행한다.
티앤아이그룹의 배인주 대표는 "이번 박람회는 25년 메모리폼 기술의 까르마 매트리스와 침대의 우수성을 고객분들이 직접 체험해보실 수 있는 기회를 만드는데 초점을 맞추었다"며 "잘못된 자세로 태블릿PC나 스마트폰 사용으로 목어깨의 불편함과 수면장애를 느끼는 젊은 층들에게 기능성베개 사용의 필요성과 옳은 자세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한다"고 말했다.
‘2024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서 가누다의 기능성베개와 도수기법이 적용된 냅 제품, 까르마의 메모리폼 매트리스, 침대, 토퍼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