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갤러리아백화점은 지난 23일부터 3일간 진행된 'JUST ARRIVED' 행사에 익스클루시브한 제품들을 선보이며 다채롭고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28일 전했다.
갤러리아는 행사 기간에 백화점 건물 내·외관에 장미 장식을 더 하고 EAST 광장에 '갤러리아 블루밍 가든'(Galleria Blooming Garden)을 조성해 포토존으로 꾸몄다.
‘ROSE’를 테마로 한 디지털 아트로 갤러리아만의 감각이 돋보이는 스타일리시한 봄을 선보였다.
앨컴퍼니가 참여한 미디어아트는 광장 중앙에 12m 대형 모니터로 송출되어 행사의 분위기를 더했다.
앨컴퍼니는 탑모델과 연기자를 보유하고 있는 매니지먼트사 이자 디지털 콘텐츠, 버추얼 콘텐츠 등 감각적인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종합 엔터테인먼트 회사로 향후 앨컴퍼니만의 기술력과 기획력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