씰리침대, 대구 수성점 확장 리뉴얼 오픈

박성준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4.02.28 17:10

5234.jpg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글로벌 프리미엄 매트리스 브랜드 씰리침대가 대구 수성점을 기존 60평에서 120평(약 400㎥)으로 2배 확장 리뉴얼 오픈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단장한 씰리침대 대구 수성점에선 2월 출시된 프리미엄 라인 신제품 ‘엑스퀴짓 하이랜드(Exquisite HighLand)’를 비롯해 다양한 판매점 제품을 체험해보고 구매할 수 있다.

특히 대구 수성점은 리뉴얼 과정에서 폐목재를 내부 인테리어에 활용하며 글로벌 브랜드로서 자원 순환까지 고려했다. 매트리스 스프링 코일이 수입될 때 보호를 위해 사용되는 호주산 목재 포장재를 인테리어에 활용해 따뜻하고 편안한 매장 분위기를 조성했다.

다시금 고객을 만날 준비를 마친 씰리침대 대구 수성점에선 3월 31일까지 ‘리게인 에일레(REGAIN, EILE)’ 프로모션을 전개한다. 봄을 맞아 이사나 결혼, 혼수 마련을 준비 중인 고객들이 씰리의 베스트셀러 제품 ‘에일레 II(2)’를 최대 4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도록 마련한 행사다.

씰리코리아 관계자는 “대구에서 프리미엄 상권이 형성된 수성점을 리뉴얼 오픈하면서 최고급 매트리스를 찾는 대구∙경북 지역 고객들과 접점을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보다 많은 분들이 직접 매장에 방문하셔서 143년 씰리 헤리티지와 기술력이 집약된 매트리스와 수면과학을 몸소 체험하실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박성준 기자

+기사 더보기

안녕하세요 에너지경제 신문 박성준 기자 입니다. 국제부 mediapark@ekn.kr

0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