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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유쾌한생각은 금천구 가산동에 위치한 유쾌한생각 LED 스튜디오에서 17년차 유튜버이자 영상제작자인 헬로우키 감독과 함께 유튜브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2일 진행된 세미나의 주제는 '대한민국 영상산업과 유튜브의 미래' 라는 주제로 세미나가 진행됐다. 17년차 유튜버와 영상 제작 감독으로서 영상과 유튜브를 처음 시작하는 유저를 대상으로 다양한 조언과 질의 응답 등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유쾌한생각의 온라인 세미나는 기존 컴퓨터가 아닌 자사의 차세대 통합형 온라인 라이브 장비인 YoloLiv 사의 YoloBox Ultra로 단독 송출되었다. YoloBox Ultra는 하나의 장비 만으로 최대 4대의 카메라 연결, 모니터링, 스위처, 크로마키 합성이 가능하며, 내장 배터리를 갖춰 실내는 물론 야외에서도 장시간 인터넷 라이브 방송 송출이 가능하다.
유쾌한생각의 김형태 대표는 "라이브커머스 방송, 온라인 교육 진행 시 YoloBox Ultra를 사용하면 소비자는 최소한의 인원만으로 다양한 온라인 방송 송출이 가능하며, YoloBox Ultra가 국내 온라인 방송 송출 시장에 새로운 표준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