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탱자마미 현미볶음밥’은 밥보다는 소고기나 새우, 버섯과 야채의 비율을 높이고 인공조미료를 일체 첨가하지 않아 영양과 건강에 중점을 둔 볶음밥으로, 이유식 회사와의 콜라보가 믿음을 더하면서 12차 완판을 달성했다.
특히 ‘탱자마미 현미볶음밥’은 백미와 찹쌀이 혼합되지 않는 100% 국내산 현미밥을 사용하여 식용유 대신 올리브오일로 조리했다. 또 특허기술로 만든친환경 ECO-PP 찜팩 용기를 사용하는 둥 매우 디테일한 부분까지 신경을 쓴 제품이다.
탱자마미 관계자는 “큰 관심을 보내주신 고객분들에게 정말 감사하다”며 “최근 생산일정을 대폭 늘려 품절 문제를 해소해 품절 관련으로 구매를 못하는 일은 없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해당 제품은 올어바웃마켓몰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