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R코드·태블릿 필요 없는 NFC 테이블오더 ‘태그히어’, 약정없는 정책 펼쳐

박성준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4.03.06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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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테이블오더 ‘태그히어’는 약정 없는 정책을 펼치고 있다고 6일 전했다.

태그히어는 QR코드, 태블릿이 필요 없기 때문에 사용하는 고객들 입장에서 앱설치나 로그인을 할 필요 없고 초점을 맞춰 사진을 찍을 필요가 없으며, 한 명이 주문을 취합할 필요 없이 각자의 스마트폰을 갖다 대면 메뉴판이 바로 켜지고 주문을 할 수 있다.

업체 관계자는 “태그히어를 사용하는 실제 고객들에게 신기하고 편한 제품으로 인식되어 고객들이 자발적으로 본인들의 블로그나 커뮤니티 카페 인스타그램 등에 태그히어 제품과 함께 태그히어를 사용 중인 상호를 노출시키며 콘텐츠를 자발적으로 생성하고 있다”면서, “검색에 태그히어 혹은 NFC 오더라고만 검색해도 실제로 태그히어를 경험한 고객들이 포스팅한 블로그 들을 심심치 않게 살펴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현재 태그히어를 운영 중인 티엠알파운더스는 문제가 되는 위약금·약정 없는 정책을 펼쳐나가고 있으며, 현재 현대-아산나눔 재단, 전문 투자 펀드 운영사인 킹슬리벤처스, kodit신용보증기금에 지원을 받아 소상공인들에게 도움이 되는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박성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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