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피모 전문 브랜드 올더퍼리가 런칭 10개월 만에 국내 동물병원에 입점했다고 9일 전했다.
브랜드 측에 따르면 이번 동물병원 입점은 반려인 및 수의사 테스트를 통해 선택된 제품만 입점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올더퍼리 제품 중에서 큰 관심을 받은 것은 엉킨 털을 부드럽게 풀어주는 컨디셔닝 미스트와 스파와 샴푸를 한 번에 해결해 죽은 털, 각질을 손쉽게 제거해 주는 스파 샴푸다.
올더퍼리 관계자는 “현재 수도권 2개 동물병원 입점을 시작으로 상반기 내 10개점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며, 연말까지는 전국 동물병원으로 그 범위를 넓혀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미스트 등과 함께 사용하면 좋을 짝꿍 제품을 개발에 힘을 쓰고 있다"고 전했다.
올더퍼리 제품은 온오프라인 매장, 입점한 동물병원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