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햇살 피해 즐겨”…세레니티CC, 야간 라운딩 운영

박성준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4.04.22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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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세레니티CC가 뜨거운 낮 시간을 피해 즐길 수 있는 야간 라운딩을 운영하고 있다고 22일 전했다. 

야간 라운딩을 본격적으로 운영하면서 오후 및 저녁 시간대 방문객이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모든 홀에 야간 조명을 설치하여 저녁 시간에도 안전하게 라운딩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여기에 더해 드라이빙 캐디 및 셀프 라운딩 등의 서비스도 제공한다.

세레니티CC는 45만 평 부지에 소나무 2,000여 그루를 심어 청정 자연환경의 가치를 높였다. 세레니티 골프장 코스는 실크 코스, 리버 코스, 블루 코스 등 총 3개, 27홀 코스 규모를 갖췄다. 더불어 티잉 그라운드와 페어웨이, 그린 배수로 등을 정비함과 동시에 벙커 모래를 프리미엄 주문진 규사로 교체하는 등 지속적인 코스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또한, 웰컴센터를 포함한 37개동, 총 40세대 규모의 프리미엄 독채형 콘도와 지하 2층에서 지상 3층 규모의 커뮤니티 센터를 건립하고 있다. 이를 통해 세레니티CC는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춘 종합 골프&리조트로 도약한다는 목표다.

세레니티 골프&리조트 관계자는 "현재 리조트 분양 중에 있고, 상품에 따라 골프장 연계 부대시설 이용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될 것"이라고 전했다.


박성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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