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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신간 ‘나는 비트코인으로 인생을 배웠다’가 출간됐다.
작가는 17년부터 비트코인 투자를 시작하여 저점 매집, 고점 매도를 통해 경제적 자유를 달성한 바 있으며 신간은 작가의 투자 기법과 지난 7년 간 비트코인 등락에 관한 기록 등을 소개하고 있다.
신간은 비트코인 등락에는 사이클이 존재하며 이를 ‘비트코인의 사계절’이라고 표현하고 있다. 최고점 이후 하락이 시작되는 겨울, 최저점에 도달한 뒤 다음 반감기에 도달할 때까지 급등락과 횡보를 반복하는 봄, 반감기가 끝나고 지속적인 상승을 통해 최고점에 도달하는 여름과 비트코인이 최고점에 도달한 뒤 다른 알트코인들의 상승장을 이끄는 가을이 비트코인의 사계절이라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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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필호 작가 |
안필호 작가는 신간을 통해 “모든 투자가 그러하듯, 암호화폐를 투자하는 것에도 자신만의 원칙, 전략과 기준을 명확히 하는 것이 중요하며 자신이 투자금으로 절대 빚을 이용해서는 안된다”고 강조한다. 투자금에 빚이 있다면 투자에 실패했을 때 다시 시작할 수 있는 기회를 잡을 수 없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