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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최강 아마추어 골퍼를 가리는 ‘포도CC 아마추어 챔피언쉽’ 본선이 오는 29일 개최된다.
지난 달 치러진 예선전에서 총 144명의 선수가 본선 진출을 확정지었다. 우승자를 가리는 본선 대회는 같은 장소인 경상북도 김천 소재의 포도 컨트리클럽에서 열릴 예정이다.
김천 포도컨트리클럽은 2021년 9홀 추가 확장하여 현재 총 27홀로 구성되었다. 샤인 코스, 포도 코스, 자두 코스는‘물’을 주요 테마로 설계되었고, 해저드와 연못이 조화롭게어우러진 코스 디자인이 특징이다. 이 골프장은 전문 골퍼뿐만 아니라 초보자도 즐길 수 있는 난이도로 구성되어 있다.
한국 고유의 구릉지 형태를 살린 자연 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골프장으로, 양잔디 식재로 사계절 내내 푸른 잔디 위에서 라운딩이 가능하다. 스릭슨 투어 예선, KPGA 프로 선발전 등 주요 대회가 열리는 장소로, 최근 JTBC ‘우리동네 마스터스 시즌2’ 예선전 개최로코스 컨디션과 시설이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김천 포도 컨트리클럽은 우수한 코스 외에도다양한 부대 시설과 서비스를 제공한다. 클럽하우스와 레스토랑에서는 그린과 숲의 파노라마 전망을 감상할 수 있으며, 소규모 모임이나 비즈니스 미팅을 위한단체실, 합리적인 비용으로 고품질 상품을 구입할 수 있는프로샵, 피로 회복에 적합한 온탕과 락커룸등의 편의시설이 마련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