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보페, 장애인의 날 맞이 ‘누워서 보는 콘서트’ 제품 1000개 후원

박성준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4.04.29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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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코스메틱 브랜드 라보페(LABOPE)가 ‘누워서 보는 콘서트’에 코스메틱 제품 1000개를 후원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19일 강남구 코엑스 별마당 도서관에서 열린 ‘누워서 보는 콘서트’는 중증 장애인들이 객석 앞줄에서 누워서 공연을 관람할 수 있게 기획된 행사로 장애인 인식 개선 프로젝트로 시작되었다.

김장훈은 지난해에 이어 해당 콘서트를 기획하였으며 이날 콘서트에는 김장훈을 비롯하여 시각장애인 피아니스트 이기현과 샹송 가수 무슈고가 함께 무대를 장식하였다.

라보페 관계자는 “놀라운 재생력을 지닌 불가사리에서 찾은 콜라겐 탄력 레시피인 페넬라겐으로 받은 소비자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후원을 결심하였다”며 “라보페의 작은 나눔이 우리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라보페는 독자적으로 개발한 불가사리 콜라겐인 ‘페넬라겐’ 성분을 이용한 스킨케어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박성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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