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전주 키워드 검색량과 구글 트렌드점수를 합산해 산출한 LPGA 골프 선수 부문 트렌드지수가 발표됐다. 트렌드지수는 대중들의 해당 부문에 대한 관심도를 알아볼 수 있다.
랭키파이에 따르면 4월 5주차 기준 LPGA 골프 선수 트렌드지수 1위는 LPGA 투어 최다 5연승한 넬리코다, 2위는 김효주이다.
▲랭키파이 트렌드 차트
넬리코다가 2,910포인트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김효주가 1,022포인트로 아쉽게 2위로 마감했다.
3위 고진영은 720포인트로 전주보다 148포인트 하락했다.
▲랭키파이 트렌드 지수 분석 데이터
한편, 11위는 김아림, 12위 양희영, 13위 이미향, 14위 로즈장, 15위 앨리슨리, 16위 브룩헨더슨, 17위 지은희, 18위 안나린, 19위 아타야티티쿨, 20위는 한나그린 순이다.
▲랭키파이 트렌드 지수 분석 데이터
성별 선호도 분석 결과 1위 넬리코다는 남성 58%, 여성 42%, 2위 김효주는 남성 28%, 여성 72%, 3위 고진영은 남성 60%, 여성 40%가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랭키파이 트렌드 지수 분석 데이터
연령별 선호도에서는 넬리코다가 10대 1%, 20대 7%, 30대 22%, 40대 37%, 50대 34%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