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소닉이 안구케어용 디바이스 '아이케어'의 기술력을 강화해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브랜드 측에 따르면 아이케어에 특허 기술인 '워터 드레인 컴프레셔'를 적용했다. 이 기술은 디바이스의 실리콘 컵을 눈에 밀착시키고 전원을 켜기만 해도 반자동으로 세척 컵 내부에서 세정액이 회전하며 안구를 세정하기 때문에 세척액 문제를 완전하게 해결한 새로운 디바이스다.
직접 핸드컵을 들고 안구를 이리저리 움직여야 했던 번거로움을 줄였으며 세정력 또한 높였다.
또한 아이케어는 시중에 판매 중인 다양한 종류의 안구 세정액 및 식염수와 호환이 가능하다.
눈과 피부에 닿는 실리콘 컵 부분은 식약처로부터 식품 등급을 인정받은 실리콘 소재를 사용, 인체 안전성까지 확보했다. 세정 강도는 1~3단계로 조절할 수 있어 연령, 눈의 민감도, 피로 정도 등에 따라 맞춤형 설정이 가능하다. 경량화 된 부품과 작은 사이즈로 어디에나 휴대할 수 있다는 장점도 갖췄다.
노바소닉 관계자는 “안구건조증과 이물감은 흔한 증상이지만 건강한 눈을 위해서는 기름샘과 노폐물 등을 적절히 클렌징하고 케어해 주는 것이 필요하다"며 “일상 속 눈 뻑뻑함, 피로감으로부터 벗어나고 싶은 모든 분들께서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한다"고 전했다.
신제품은 노바소닉 공식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구입할 수 있으며 상세페이지를 통해 자세한 제원을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