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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리어 국제전기전력전시회 참가 |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플리어시스템코리아는 FLIR 전문가용 열화상 카메라가 안정적 전력공급을 위한 전기시설 점검의 필수장비로 활용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우리의 일상 생활에 꼭 필요한 전기는 다양한 전력 설비를 통해 주택이나 상가, 산업 시설 등에 공급된다.
이러한 설비에는 옥외 전신주에 설치된 변압기 같은 가공 설비를 비롯하여, 아파트나 사무용 빌딩 같은 대형 건물의 전기실이나 변전실에 설치된 수전 설비, 그 외에 미관이나 안전 등의 이유로 지하 공동구에 설치된 각종 설비 등이 포함된다. 전기의 안정적인 공급을 보장하기 위해서는 이들 설비에 대한 정기적 및 비정기적 점검과 유지관리가 반드시 필요하다.
이들은 고압 설비라 작업자의 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할 뿐 아니라, 설치된 위치도 지상 수 미터 높이의 고공 또는 지하 수 미터의 어두운 곳이라 육안으로는 제대로 된 검사가 이뤄질 수 없는데, 이때 열화상 카메라는 작업자의 안전을 보장하면서 점검과 진단의 정확성을 높일 수 있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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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IR Si2 휴대용 열화상 카메라 |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FLIR T560 카메라는 640× 480(307,200픽셀)의 고해상도 센서를 지원하고 밝은 4인치 LCD 디스플레이와 180° 회전 렌즈 플랫폼을 갖추고 있어 접근하기 어려운 영역에서도 전기 또는 기계 문제를 쉽게 해결할 수 있다.
1-터치 레벨/스팬과 같은 고급 카메라 내 기능과 레이저 지원 자동 초점 기능을 통해 매번 정확한 온도 측정을 기록할 수 있다. FLIR 검사 경로 모드가 탑재되어 있으므로 FLIR Thermal Studio Pro(FLIR Route Creator 기능)를 이용해 생성한 경로를 카메라에 다운로드하여 실행할 수 있다. FLIR T560 열화상카메라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텔레다인플리어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플리어는 5월 1일부터 3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국제전기전력전시회에 참가(플리어 부스 번호: C202)하여 FLIR T560 전문가용 열화상 카메라, Si2 휴대용 열화상 카메라를 비롯한 자사의 다양한 첨단 열화상 카메라와 혁신적인 기술들을 선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