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FD라이프컬처그룹의 슈즈 브랜드 소다(SODA)는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는 나들이하기 좋은 계절에 신기 좋은 새로운 남성화 라인을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다가오는 여름 패션 트렌드를 반영하여 디자인된 이 제품은 야외활동이 늘어나면서 활동성과 스타일리쉬함을 동시에 잡았다.
AGM360은 라인이 돋보이는 아웃솔과 수작업 스티칭 디테일이 특징인 스플리트+가죽 콤비 스니커즈다.
수작업 스티칭 디테일이 돋보이는 AGM360 남성화는 디자인과 편안함을 모두 잡은 제품으로, 초여름의 트렌드를 맞춘 미니멀 클래식 스타일과 색상이 돋보인다.
연카멜, 흑색(가죽), 흑색(스플리트), 백색 등 다양한 컬러로 구성되어 있으며, 적당하면서 높지 않은 안정적인 굽높이인 3cm로 불편함 없는 우수한 착화감을 선사한다.
또한, 천연가죽 소재를 사용하여 편안하면서도 캐주얼하면서 깔끔한 디자인을 완성했다. 다양한 TPO에 활용할 수 있는 활용도 높은 데일리 슈즈로, 기능성이 돋보이는 초경량 아웃솔로 가벼우면서 안정적인 착화감을 제공한다.
클래식한 디자인에는 어퍼 부분 스웨이드 소재를 적용하여 고급스러운 멋을 더했다. 이 제품은 소다의 품질과 가치, 내구성이 높아 고객들이 신뢰할 수 있도록 튼튼하게 제작되었다.
한편, 소다는 전국 매장과 소다몰을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소다 인스타그램에서 다양한 이미지를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