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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아티스트 ‘웨이드’의 DJ 믹스 영상(사진=스튜디오 이온 제공) |
웨이드는 디지털 IP 엔터테인먼트 기업 IPX(옛 라인프렌즈)가 지난 2022년 선보인 버추얼 캐릭터 IP(지식재산권)다.
IPX의 웨이드 캐릭터 공개 이후, 스튜디오 이온은 자체 개발한 실시간 버추얼 프로덕션(RVP∙Realtime Virtual Production) 기술이 적용된 웨이드의 DJ 믹스 영상과 인터뷰 영상 등 각종 브랜드 캠페인 영상을 제작하고 있다. 특히 캐릭터와 소품, 배경까지 100% Full 3D CG로 제작된 웨이드 DJ 믹싱 영상을 매주 30분 분량으로 제작하면서, 제작 기간을 혁신적으로 단축하고 작품의 퀄리티 역시 대폭 향상시켰다는 것이 IPX 담당자들의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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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 이온의 언리얼 엔진 기반 FULL 3D CG 제작 기술은 이미 업계에서는 정평이 나있다. 해당 기술력을 인정받아 2021년에는 에픽게임즈로부터 메가그랜트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스튜디오 이온은 앞으로도 웨이드의 DJ 믹스 영상 및 성수동 팝업 영상 등과 같은 브랜드 캠페인 콘텐츠 제작에 주력하는 한편 웨이드의 세계관 구축 및 캐릭터 스토리 개발 등에도 협업을 이어갈 예정이다. 웨이드의 다양한 활동 영상은 인스타그램 계정 및 유튜브 계정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강대일 스튜디오 이온 대표는 “최근 실시간 렌더링 기술 기반의 버추얼 프로덕션에 대한 활용도가 다양화되면서 업계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버추얼 프로덕션은 영화, 드라마 산업에서 프리비즈, 버추얼 아트, 온셋 비주얼라이제이션, 버추얼 스카우팅, IC VFX 등 확장성이 무궁무진하다. 스튜디오 이온은 업계 최초로 언리얼엔진 기반 풀 프로덕션 파이프라인(FULL PRODUCTION PIPELINE)을 구축하면서 일찌감치 기술 차별화를 구현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