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유소년야구연맹, ‘한일 국제교류전’ 출전… 안양시 유소년 이선우 선수 포함

박성준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4.05.14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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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유소년야구단 이선우(부안초6)선수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대한유소년야구연맹 대표팀이 이달 16일부터 21일까지 일본 오사카에서 개최되는 제17기 한일 국제교류전에 출전한다고 14일 밝혔다.

대한유소년야구연맹은 이번 경기를 통해 총 9 경기를 치를 예정이며, 대한유소년야구연맹 전국대회 우승팀 중 실력이 우수한 선수를 선발하여 경기에 출전한다.

이 가운데 안양시 유소년 야구단 소속 이선우(부안초6), 지은혁(민백초6), 이건희(의왕초6)가 포함되었으며, 특히 이선우 선수는 제16기 한일교류전에 이어 이번에도 대표팀에 합류하게 되었다.

이선우 선수는 “형을 따라 취미로 시작했던 야구가 이제는 꿈이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여 프로야구 선수가 되는 그날까지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선우 선수는 최근 제7회 스톰배 전국 유소년 야구대회에서 준우승으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으며, 제11회 국토정중앙양구전국유소년야구대회에서 MVP 1관왕을 달성한 바 있다.


박성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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