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몬타가 다양한 기능을 갖춘 토스터를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몬타 토스터는 매트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로 3단계 굽기 모드가 장착됐다. 다양한 기능으로 베이글, 크루아상, 페스츄리 등 다양한 모양의 빵을 구울 수 있다.
특히 베이글 버튼은 두꺼운 베이글을 빵 투입구 내부의 열선을 한 쪽만 작동시켜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게 빵 속 깊숙이 구울 수 있으며 해동 및 재가열 모드는 냉동 보관한 빵도 맛있는 토스트로 만들어 준다.
내장형 빵 데우기 받침대는 반죽이 얇은 패스트리나 롤, 번과 같은 빵을 토스터 투입구에 넣지 않고도 손쉽게 데울 수 있다.
본체 내장 거치대를 통해 크루아상, 페스츄리 등 다양한 모양의 빵도 쉽게 구울 수 있다.
이밖에도 분리형 빵 부스러기 받침대는 청소에 용이하며 먼지 방지 커버는 토스터를 위생적으로 보관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