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고, 주택유지보수 시장에 집수리 전문 브랜드 출범

박성준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4.05.29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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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집고’는 집수리 전문 브랜드를 출범시켰다고 29일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주택 시설 보수, 주택 부분 리모델링 뿐 아니라 상가시설보수, 오피스시설보수 등을 수행하고 있으며, 나아가 관리가 되고 있지 않는 열악한 중소규모의 주택단지들의 시설을 관리하는 사업(FM: Facility Management)으로 확장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집고는 주택의 내외부 보수, 부분 리모델링, 누수탐지 보수, 전기누전 보수 등 간단한 수리부터 전문 공사까지 다양한 서비스를 한곳에서 해결할 수 있는 '원스톱 서비스'를 지향한다.

고객은 ‘집고’ 홈페이지에서 빈번하게 발생되는 수리 건에 대한 공사비용을 손쉽게 알 수 있으며, 시공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추가 비용을 최소화하기 위한 철저한 관리 시스템이 구축되어 있다.

아울러 현장 기술자들을 대상으로 기술 심화교육과 C/S 교육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관계사인 한국주택환경연구원과 같이 건설자재 및 공법을 연구하고 상품화하여 현장에 적용하고 있다.

집고 대표이사는 "고객의 집은 단순한 거주 공간이 아닌 삶의 질을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이다. '집고'는 고객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서비스 혁신을 통해 주거 문화의 발전을 이끌어 나갈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박성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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