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 전문 브랜드 시몬스가 현대백화점 본점에 '뷰티레스트 블랙' 팝업스토어를 오픈했다고 15일 밝혔다.
오는 23일까지 운영되는 이번 팝업스토어는 시몬스 침대의 독보적인 기술력과 엄선한 프리미엄 소재를 결합한 시몬스 최상위 라인인 뷰티레스트 블랙의 전 모델을 체험할 수 있으며 본관 지하 1층과 별관 토파츠홀 4층 두 곳에서 진행된다.
먼저 본관 지하 1층에서는 뷰티레스트 블랙의 인기 모델인 '데보라(Deborah)', '로렌(Loren)'은 물론 뷰티레스트 인기 모델인 '헨리(Henry)'도 만나볼 수 있다.
별관 토파츠홀 4층에 자리할 팝업스토어에서는 뷰티레스트 블랙 라인업 가운데 최고가 매트리스인 '켈리(Kelly)'를 비롯해 '데보라(Deborah), '마리옹(Marion)', '루실(Lucile)', '브리짓(Brigitte)' 등 블랙 전 모델과 함께 뷰티레스트의 인기모델인 '젤몬(Zalmon)', '에디슨(Edison)', '윌리엄(William)' 등도 만나볼 수 있다.
시몬스 뷰티레스트 블랙은 '흔들리지 않는 편안함'을 구현하는 시몬스 고유의 기술력이 응집된 포켓스프링 중에서도 특별히 포스코산 삼중 나선 구조의 '어드밴스드-포켓스프링'을 사용해 섬세하면서도 세련된 지지력을 구현한다. 덕분에 수면 도중 작은 뒤척임에도 기민하게 반응하고 신체를 세밀하게 지지한다.
고밀도∙고인장력의 특수 부직포 소재의 포켓 커버는 이탈리아 명품 직물 업체인 이탈펠트로사의 제품을 사용한다. 특수 부직포로 스프링 하나하나를 감싸기 때문에 소음을 완벽히 차단해주고, 마모되지 않게 최상의 상태를 유지하도록 돕는다.
이 밖에도 자연에서 추출한 천연 식물성 소재로 만든 친환경 폼 등 엄선된 프리미엄 소재가 최상의 수면 환경을 이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