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케어 브랜드 헬스헬퍼가 가수 조현아를 브랜드 광고 모델로 발탁했다고 20일 밝혔다.
조현아는 특유의 밝고 유쾌한 매력을 지닌 아티스트로서, 헬스헬퍼의 건강하고 활력 있는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잘 부합해 새로운 브랜드 모델로 활동하게 되었다.
조현아는 최근 어반자카파의 완전체로 컴백함은 물론, 다양한 예능 활동을 병행하며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꾸준한 자기관리로 체중감량에 성공하는 모습을 보여 큰 화제를 모았다.
헬스헬퍼 관계자는 “조현아씨가 맥스컷 시리즈와 함께 건강한 다이어트에 성공하여 진심으로 기쁘다"며 “앞으로도 헬스헬퍼는 다이어트 고민이 있는 많은 분들에게 긍정적이고 자신감 있는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해 고품질의 헬스케어 제품 개발에 만전을 기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조현아는 이번 체중감량에 있어 운동 및 식이조절과 함께, 맥스컷 프로와 맥스컷 셀럽워터를 섭취했다고 헬스헬퍼 측은 전했다.
맥스컷 셀럽워터는 헬스헬퍼가 출시한 신제품으로, 가르시니아캄보지아 추출물은 물론, 운동 능력 향상을 도와줄 수 있는 L-아르기닌, BCAA, 글루타민을 한 포에 모두 함유시킨 올인원 관리 제품이다.
맥스컷 프로는 출시 후 누적 판매량 192만개를 돌파했다.
한편, 조현아는 어반자카파 컴백 활동, 예능, 유튜브 등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더욱 건강하고 자신감 있는 일상 속 자기관리 방법을 알릴 예정이다.
헬스헬퍼와 조현아가 함께한 새로운 맥스컷 화보와 영상은 헬스헬퍼의 공식 홈페이지와 SNS에서 만나 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