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길텐은 45℃로 온도를 유지할 수 있는 전기포트를 론칭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보리차 기능이 탑재되어 100℃까지 상승한 뒤 5분간 우려내 45℃로 온도를 유지할 수 있다. 자율 온도 타이머는 원하는 차 종류에 맞게 온도를 설정해 다양한 차를 즐기는데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증기에 손이 닿지 않도록 핸들에 장착된 버튼을 눌러 안전하게 커버를 열 수 있다. 원터치 커버는 한 번의 작동으로 쉽게 열리며, 넓게 설계된 물주입구는 물이 밖으로 튀지 않도록 해준다. 특히 물주입구에는 필터가 장착되어 있어 깨끗한 물을 제공한다.
전원을 켜면 녹색 LED 표시등이 작동 상태를 알려주며, 전기포트 내부에 물이 적을 경우 빈 주전자의 가열 및 누전을 방지하는 이중 안전 장치가 설치되어 있다.
1.5L 용량의 아담한 크기로 공간 활용도가 높으며, 투명 물높이 표시창을 통해 뚜껑을 열지 않고도 물의 양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어느 방향에서도 분리가 가능한 360도 회전식 무선 받침대를 장착해 편리함을 더했다.
파스텔 스테인리스 스틸로 제작되었으며, 젖은 손으로 잡아도 미끄러지지 않도록 설계된 논슬립 핸들을 장착해 안전성을 높였다.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길텐 전기포트는 친환경 내열 강화유리를 사용해 내구성이 뛰어나며, 마른 천이나 물기를 짠 천으로 간편하게 세척할 수 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