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모바일, 군 종사자 위한 ‘장하군 요금제’ 재출시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4.06.25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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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이지모바일에서 군 종사자를 위한 장하군 요금제를 재출시를 통해 확대된 할인혜택을 제공하겠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장하군 요금제는 총할인기간 24개월로 국군 장병들의 복무기간 (육군 18개월,  해군20개월, 공군21개월)보다 길어 입대 예정자부터 현역(사회복무요원 포함), 예비군 그리고 군 간부까지 가입이 가능하다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장하군 요금제는 20~30대 데이터 소모량이 많은 고객층을 주 대상으로 하기에 제공 요금제 모두 데이터 무제한요금제로 구성되었는데, 음성이나 문자 사용량이 극히 적은 고객들을 위한 선호도 높은 요금제를 제공하고, 일반적인 알뜰폰 통신사에서 제공받기 힘든 24개월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장하군 요금제는 LGU+망을 사용하며 7~150GB 데이터를 제공하는 4종의 요금제와 통화 무제한(부가 300분), 문자 무제한 등을 제공한다.

무약정은 물론 유심비·배송비도 무료이며 U+ 공용 유심인 원칩으로 개통시 기프티콘 혜택도 받을 수 있고, U+에서 출시한 구독서비스 유독의 4,400원 할인 쿠폰을 매월 1회 6개월간 제공하여 OTT나 유튜브 프리미엄등의 서비스를 더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이용기 대표는 “신성한 국방의 의무를 위해 희생하는 고객들이장하군 요금제의 혜택을 누리시길 바라며 요금제는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며, “앞으로도 한층 차별화된 혜택과 가격 경쟁력을 내세운 단독 요금제를 선보이며 통신비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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