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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유니크업 홈페이지(대표 여성찬)가 기업, 스타트업, 전문직 대상으로 프리미엄 제작 서비스를 론칭하였다고 28일 밝혔다.
유니크업 홈페이지는 입시 컨설팅, 독서법 교육 사업, 제휴 마케팅 등 지난 4년간 7개의 온라인 사업을 경영 및 마케팅하였던 대표가 직접 운영하는 업체이다.
현재 유니크업 홈페이지는 그동안 SNS 사업을 통해 축적한 경험을 토대로 스타트업, 해외 수출 기업, 로컬 사업, 프랜차이즈 업체, 한의원 전문직 등 분야를 넘나드는 웹사이트 제작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유니크업 홈페이지 관계자는 “홈페이지를 계속해서 공장식으로 찍어내는 업체들이 적지가 않다. 또한, 사업에 대한 이해도가 떨어져 각 비즈니스에 대한 사항을 온전히 담아내지 못 하는 홈페이지가 많다”라며, “유니크업 홈페이지는 이러한 시장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직접 사업을 했던 대표가 비즈니스 모델을 기반으로 기획을 하는 프리미엄 서비스를 론칭하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유니크업 공식 홈페이지 또는 블로그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