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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디지털 광고 전문기업 인크로스가 이달 발간한 마켓인사이트 리포트에 따르면, 소개팅 앱 정오의데이트의 남녀 성비가 각각 73%, 27%인 것으로 28일 나타났다.
정오의데이트는 13년 이상 축적된 데이터를 기반한 과학적인 알고리즘으로 회원들의 취향에 맞는 이성을 매칭해주고 있다. 매일 2장씩 전송되는 오늘의 카드, 동네 친구 찾기, 나를 직접 글로 표현할 수 있는 셀프소개팅, 익명 게시판 등 다양한 방식으로 하루 2만 3천 명 이상이 연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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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나이대별 성비는 40대 남성 82%, 여성 18%, 30대 남성 77%, 여성 23% 그리고 20대는 남성 62%. 여성 38%로 밝혀져 연령대가 낮아질수록 소개팅 앱을 사용하는 여성의 비율이 증가하는 결과를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