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리얼월드에셋(RWA)은 태국 우돈타니 주의 각 구청들과 협력을 통해 재활용을 통한 순환경제 구축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RWA는 최근 태국에 위치한 우돈타니 매립지의 부분 지분권을 획득했다. 현재 매립지는 약 67만 톤의 쓰레기를 매립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안정적인 수입을 기대할 수 있다.또한 태국의 여러 시구청과 협력하여 매립지 사업권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회사는 각종 폐기물로 새 원료, 및 재생에너지에 활용하여 부가 수익을 창출할 예정이다. 특히, 재활용을 통한 탄소 배출 절감을 통해 탄소배출권을 확보해 추가 수익을 창출할 계획이다.
RWA의 케빈 킴 대표는 "재활용을 통한 순환경제를 목표로 폐기물 감량과 고부가가치 재활용을 확대하여 순환경제 전환에 기여하겠다"며“RWA_NOVA 플랫폼을 통해 안정적인 수익률이 나오는 사업권을 통해 투자자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RWA는 태국 정부와 긴밀히 협력하여 환경 보호와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