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원시스 정읍공장 안전결의대회’ 개최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4.07.03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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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다원시스 정읍공장은 정읍공장에서 재해 예방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안전한 일터를 만들어 가기 위한 ‘다원시스 정읍공장 결의대회’를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 2일 열린 결의대회에는 고용노동부 전주지청 산재예방지도과장 외 2명의 근로감독관이 참석했으며 다원시스 최고안전책임자(CSO)인 ESG경영실장, 정읍공장장 이하 임직원, 협력사 관계자 등 10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ESG경영실장의 대회사를 시작으로 무재해 결의문 낭독, 산재예방지도과장 훈화,  안전모 띠 부착, 안전구호 순으로 진행됐다.

다원시스 ESG경영실장은 “서로의 건강과 안전한 퇴근을 위하여 위험요소 제거에 모두 협조가 필요하고, 다원시스 정읍공장이 다시금 안전한 무재해 사업장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다같이 노력하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산재예방지도과장은 “사업주의 위험성평가 실시 및 근로자 참여가 필요하며,  특히 관리감독자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적극적이고 주체적인 활동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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