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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풋살 스포츠 서비스 플랫폼 '어반풋볼'은 체육시설 시행사 '리더그린'과 스포츠시설 구축 사업을 위한 기술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 2일 체결된 이번 협약은 부산 남구에 위치한 위워크 BIFC점에서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다.
어반풋볼은 풋살장 프랜차이즈 어반풋볼파크를 기반으로 한 프리미엄 풋살 플랫폼 브랜드다. 리더그린은 스포츠 시설 및 인조잔디 시공 전문 기업으로 체육시설 시공 경험이 풍부하다고 알려져 있다.
양 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자동 관리 시스템 지원, 친환경 체육 시설 구축, 스마트관리 시스템 개발, 시공비 및 유지비 절감 등 다섯 가지 주요 분야에서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이를 통해 양 사는 전국적으로 풋살장 인프라를 확대해 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스포츠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어반풋볼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단순한 시설 구축을 넘어 보다 많은 사람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중점을 둔 것이 특징"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와 개발을 통해 더욱 발전된 풋살장 시설을 확보할 것"이라고 전했다.

